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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21건)
성주 소성리에 울려퍼진 “양키 고~ 홈!”
참외 향기와 꽃비가 어우러져 내리는 별들의 고향, 성주 소성리에서 평생을 살아온 일명 ‘할매할배’들이 뿔났다. “양키 고~ 홈! 아메리...
김동환 담쟁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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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희망을 주는 사람 배우 권해효
시인이 시를 통해 말한 ‘사람만이 희망’이라는 말에 부합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? ‘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’이며 ‘참 좋은 사람...
진행 권미강기자 · 정리 이명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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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문 닫으라고? 더는 참을 수 없습니다”
2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.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다. 이석태 4.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이 기자회견에...
이명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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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 류종인 선생 장례 ‘민족통일장’으로
27일 별세한 장기수 류종인 선생 장례가 ‘통일애국열사 류종인 선생 민족통일장’으로 엄수된다.고인의 유족과 통일진보운동 관계자들은 이날...
김동원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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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모두 평등하고 함께 살아가는 메시지 전하고파”
그녀의 영화는 짧고 간결하다. 하지만 강렬하고 아름답다.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제5회 토론토 한국영화제(TKFF)를 통해 ...
나양일 캐나다통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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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찰이 싫어하는 돈키호테 '둥글이'가 사는 법
세상엔 별별 사람들이 많다. 인구 70억 시대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지구촌인가. 각양각색 사람들이 둥근 지구에서 때론 ‘알콩달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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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포장만 바꾼 공무원·교사 쉬운해고법”
김주업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27일 ‘성과퇴출제’라 비판하고 있는 현 대통령시행령상의 차등성과급제 폐지와 이를 입법화하려는 국가공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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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네 슬픔이 터져 빛이 될꺼야”
‘너무 외로워 하지마! 네 슬픔이 터져 빛이 될꺼야’(체게바라 시 ‘리얼리스트’ 전문)체게바라 그는 어쩌면 ‘예수’ 이후로 세계인들에게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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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젠 노점과 지역사회 상생 말할 때”
지난해 11월14일 13만의 분노한 민중이 광화문에 모였을 때 노점과 철거민 등 1만여 빈민들도 당당히 그 대열의 한 축을 이뤘다. 도...
허수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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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의 촉감, 구름 향기 같은 이 지상의 노래
‘스파시바.’달리의 콧수염처럼 멋들어진 수염 하나 달고 부리부리한 눈으로 오른손을 치켜들며 쾌활하게 소리치는 러시아 남성의 목소리 같은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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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 목표는 권투인데, 전쟁의 목표는 살인입니다”
[연설 전문] “내 목표는 권투인데, 전쟁의 목표는 살인입니다”우선 저를 오늘 밤 이 아름답고 소중한 행사에 초대해 연설할 기회를 주신...
편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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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위안부 문제, 일본에 면죄부 준 미국도 책임”
“12.28 한일 졸속합의에 미국이 개입돼 있다는 것을 비로소 피부로 느꼈다. 이건 한일 간의 문제로 풀 게 아니다.”최근 출간된 에 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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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퉁 “트럼프가 ‘미군철수’하면 한국엔 최대 선물”
“북한은 미국과 평화협정을 맺길 원한다. 비핵화를 원한다. 그러나 미국은 북한이 붕괴되기를 원한다. (중략)미국은 (북한과)평화협정이나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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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평화협정으로 가는 길 막을 수 없다”
“분단 70년인 2015년에 ‘만나야 통일이다’를 목 놓아 외쳤습니다. 2016년에는 ‘평화협정이 통일이다’를 구호로 들어야 합니다.”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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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답은 하나, 바로 정권교체!”
민주통합당 최고위원과 국민의 명령 대표를 지낸 문성근 시민의 날개 대표 초청 토론토 토크 콘서트는 교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 ...
나양일 통신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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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호 “언론, 제 역할 못해 SNS가 언론 노릇”
“텔레비전에는 그렇게 안 나와.”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이야기하자 농민 한분이 했던 이야기입니다. 평생 농사만 지어온 이 농민은 텔레비전...
편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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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만 “언론, 사람들 처지와 현장 목소리 대변을”
현장언론 민플러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더불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,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지금껏 노력하신 ...
편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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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균 “더 큰 투쟁, 더 넓은 진보정치 만들어야”
새 봄이 찾아오는 구치소에는 아침이면 까치가 울고, 밤이 되면 까마귀가 슬피 웁니다. 까치 소리와 함께 들려온 민플러스 창간 소식, 현...
편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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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민플러스, 현장의 진실된 목소리 담길”
이란 출신으로 캐나다에서 미셀 초스도프스키와 함께 세계화연구센터(CRG)와 웹사이트 ‘글로벌 리서치(http://www.globalre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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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진보가 단결하니 노동자도 단결했다”
“흑색선전과 색깔론에 굴복하지 않은 시민과 노동자의 승리다.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한 세력이 해산된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새...
강호석 기자
포토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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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회/강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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