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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12건)
‘포스트-동맹 시대’, 무엇을 할 것인가
세 번의 좌절은 없다청일전쟁, 을미사변, 아관파천, 거문도 사건, 러일전쟁 등 강대국의 발톱이 한반도를 향하고 있던 그 시절 고종을 위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2-31 11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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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건한 동맹은 없다, 더 이상!
굳건한 동맹은 없다2018년 11월1일, 남과 북의 고속정에 장착되어 있는 포신에 하얀색 덮개가 씌워졌다. 해안포의 뚜껑이 닫혔다. 상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2-24 09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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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미동맹, 딜레마에 빠지다
베트남 전쟁 ‘비밀 협상’의 실패와 그 교훈1966년 12월6일, 미국과 베트남의 외교관들이 비밀리에 폴란드에 들어온다. 베트남 전쟁의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2-17 1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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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맹의 존재 이유를 묻다
누구를 위한 속도 조절론인가: 체념적, 소극적 사고에서 벗어날 때미국이 요구하는 속도 조절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. 남북관계가 발전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2-11 1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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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발적 사대근성, “독립국가가 아니군요”
미국발 가짜뉴스, 퍼나르기에 바쁜 한국 언론CSIS와 뉴욕타임스가 합작해서 만들어낸 이른바 ‘삭간몰 기지’ 관련한 가짜뉴스는, 필자가 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1-19 15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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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고맙게도 한국전쟁이 터져주었다”
한미 군사연습이 평화에 도움이 된다는 신화훈련(training)과 연습(exercise)은 다르다. 월드컵 축구대표팀은 본선을 대비하기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1-12 13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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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과 한반도의 운명이 바뀌다
영구 배치 수순으로 가는 사드지난 10월19일 사드 배치를 공식화하는 행사가 경북 왜관에 위치한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캐럴(CAMP C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1-05 09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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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방군인가, 점령군인가
상식의 실종트럼프의 ‘승인’ 발언으로 시끄러웠던 얼마 전, 어느 강연장에서 그 발언을 비판한 적이 있다. 자신을 보수라고 자처하는 한 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0-29 18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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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종의 망상인가, 미국의 배신인가
트럼프의 ‘승인’ 발언과 한미관계 얼마 전 트럼프의 승인(approval)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. 우리 정부가 5.24조치 해제를 검토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0-22 14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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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종, ‘아름다운 나라’ 미국에 현혹되다
문재인 대통령의 ‘외교적 발언’ 유감문재인 대통령에게 미안하지만, 지난 5월 미국 방문 당시 행보에 대해 한마디 하면서 글을 시작하고자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10-01 1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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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미스터 션샤인’은 없었다
‘미스터 션샤인’은 없었다조선 최고 양반댁 가문의 ‘애기씨’는 미천한 신분의 사냥꾼 앞에 무릎을 꿇는다. 신문에 글을 써 알리든지, 야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09-17 1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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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재를 시작하며: 한국은 정상국가인가?
두 개의 9월8일 9월8일이 있다. 이날, 미군을 환영하기 위해 인천항에 운집한 인천시민들은, ‘질서’와 ‘...
장창준 정치학박사  |  2018-09-10 1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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