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단여백
기사 (전체 111건)
택배노동자들이 청와대에 보내야만했던 택배상자들
택배노동자들이 택배박스를 들고 청와대 앞에 섰다. 청와대에 전달할 택배가 있는 모양이다.“빵 2개와 콜라 한병. 제가 먹던 한 끼분의 ...
조혜정 기자  |  2018-06-20 16:24
라인
평화는 만들어 가는 것이다
6.15, 10.4, 4.27.그렇게 오고 있었다.돌고, 멈추고, 때론 넘어졌지만평화는 오고 있었다.봄이 오는 소리도바람이 부는 모습도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6-18 14:25
라인
시작과 끝
원점에서 다시 시작이다.시작의 끝이 시작이고끝의 시작이 끝이다.4년을 돌아 다시 그 자리10년을 돌아 다시 그 자리.지지했던 나의 행동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6-08 09:29
라인
엄마가 아이에게
가슴에 손을 대고 대형 태극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어린 딸과그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장난을 하고 있는 아들그리고 사진을 찍고 있는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6-01 10:13
라인
붉은 등대와 한라
한라산이 모습을 웅장하게 드러냈습니다.서귀포 어느 작은 포구 붉은 등대에 기대어한라를 바라보는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은 것은백두산을 그리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5-25 12:41
라인
새날이 올 때까지, 그날이 올 때까지
‘새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!’‘임을 위한 행진곡’이 오선지에만 머물지 않고, 우리들의 삶속에서 피 끓는 투쟁으로 환생하여 진상규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5-18 13:16
라인
그들의 ‘화려한 휴가’
왜?이유를 몰랐고, 이유가 없었다.갓난아이도, 초등학생도, 중학생도고등학생도, 대학생도.왜?내가 군인들의 곤봉과 총칼에 맞아내가 항상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5-11 09:45
라인
5월 그날…
5월.해마다 오월이 오면우리는 다시금 그 아픔을 되새겨야 하고과거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.벌써 38년이란 세월이 흘러역사를 경험하지 않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5-04 09:45
라인
더 크고 찬란한 여의주를…
작은 여의주를 물고 있는두 마리의 용.이제 입 속의 여의주를 내려놓고 더 크고 찬란한 여의주를 함께 물려하고 있다.태양처럼 뜨겁고 찬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27 09:55
라인
도심의 바쁜 일상을 떠나
성산삼승... 소쇄원, 한벽당, 식영정담양은 정자의 파라다이스.스승인 조광조의 귀양사사에 세상을 등지고 양산보가 조영한원림 소쇄원.입구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20 10:41
라인
김진숙 후보, ‘갑질’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고발
“대한민국에서 다시는 기업가들에 의해서, 갑들에 의해서 인격살인을 당하는 을들이 없도록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이들을 처벌할 수 있...
이지영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13 16:46
라인
봄이 왔어요
봄봄봄이 왔어요~흩날리는 벚꽃 잎이울려 퍼질 이 거리를~봄이 되면 누구나 흥얼거리는 리듬이다.벚꽃 축제는 전국 봄 축제의 상징이 되어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13 09:32
라인
달리고 뛰고
사람은 땅에 발 딛고물고기는 강물과 바다에서새는 하늘을 난다.자전거와 자동차는 땅에서 달리고배는 물 위를 잠수함은 바다 속을 질주하며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07 12:23
라인
꺼진 듯 깜박이듯 자유로이
무주. 국내 오지 중 오지였던 곳.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기용 건축가에 의해리모델링된 등나무 운동장은따뜻한 건축의 모범이 되었고무주구천동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30 09:33
라인
땅 위의 잠수함
땅 위의 잠수함.전투기는 하늘에구축함은 바다 위에탱크는 땅 위에잠수함은 바다 속에전쟁을 하기 위한 모든 첨단무기들은인간과 인류, 그리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23 11:02
라인
“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”
21일 울산 북구 효정고등학교 인도변에 ‘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’라고 적힌 10여 장의 현수막이 내걸렸다. 현수막엔 이 문구...
윤하은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21 11:04
라인
이 길에서 저 길을 바라본다
이 길에서 저 길을 바라본다.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건설되어자동차들이 쌩쌩 달리는 첨단의 도로를 본다.나는 느리고 투박스러운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16 09:23
라인
탕약을 달이듯이
무엇이든 성심과 정성이 있어야 한다.어떤 병이라도 환자와 의사 사이에 신뢰가 있을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.환자의 병환이 낫기를 바라는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09 09:41
라인
지금은 철거중이다
재건축, 재개발이란 방법으로 수없이 많은 서민과 거주민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삶의 터전에서 몰아내었던 이들. 이젠 국민들의 요구로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02 10:25
라인
너 참 이쁘다
군더더기 없는 강렬한 한마디.너 참 이쁘다.그냥 벽 앞에만 서 있어도담벼락의 마음이 느껴진다.맘이 이쁘다삶이 이쁘다오늘 누군가에게 하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23 09:45
여백
여백
여백
Back to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