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단여백
기사 (전체 76건)
스포츠, 아마추어 정신으로
잘 다져진 체구와 근육, 높이든 손과 릴레이 바톤, 그리고 뜨거운 심장. 스포츠는 순수하다. 높이 멀리 빠르게 아마추어 정신으로 실력을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11 11:37
라인
병산 앞에 섰으나 가리지 않고
병산, 병풍같이 펼쳐졌다 하여 병산.병산이 품은 서원이 있으니 병산서원.병산서원엔 성웅 이순신을 천거한 서애 유성룡의 이름을 딴 유성룡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8 17:04
라인
누가 메주를 못 생긴것에 비유했나?
한번 규정하고 나면, 재조명되지 않고 시대가 변해도 관념 속에 뿌리내린다. 전통과 문화 속에서 변화와 새로운 생각이 묻혀서는 안 된다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6 13:19
라인
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...
도자와 자기그릇의 최고 자리, 자기1300도 화도에서 견디어빛나는 옷을 입은 후 태어나는자기하얀자기 푸른자기목이 가는 자기배부른 자기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4 09:36
라인
소망의 탑이 쌓인다
도토리 키 재듯 작은 돌탑들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흐른다.하늘 향해 쌓은 돌에 소원을 올린 탑들.비바람에 넘어져도 해체된 그 돌 위로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1 10:31
라인
강에서 강을 생각한다
거짓말, 홍수와 가뭄조절.거짓말, 수질개선자연산 카페 4대강아무도 마실 수 없는 녹조라떼만 주문가능생명의 공간이었던 4대강이생태계가 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30 09:54
라인
제천 의림지에서
김제 벽골제, 밀양 수산제와 더불어 삼한 시대 3대저수지인 제천 의림지. 농업의 발달로 인공저수지를만들어 수자원을 확보했던 선조들의 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22 14:03
라인
길 위에서 길을 묻다
그길은 좁다.함께갈 수 없이 좁다.한가지 방법은 업고 가는 길.길을 간다.바로 옆 길도 경계를 건너갈 수 없다.한참을 가다보면 비슷한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20 13:01
라인
환경은 후대에 물려 줄 유산
벽화 속 아이들의 자전거 타는 모습이 정겹다. 오누이가 다정하게 활짝 웃는 얼굴에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해 보인다.어쩌면 저 미소는 깨끗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17 10:22
라인
“잊히길 바라는 가해자가 있는 한…”
또 한 분이 떠나셨다.붉은 피로 물들어 있듯 가을은 붉은 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지만그 역사는 변하지 않고 있다.차마 서서 뵐 수가 없다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15 12:56
라인
탐욕이 부른 파괴
평양과 서울을 비롯 한반도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든 한국전쟁 6.25.세계전쟁사에 유래없는 300여만 전사자.민간 시설을 가리지 않고 떨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13 13:41
라인
나뭇잎은 떨어진다
가을이 깊어 간다.겨울이 다가 온다.가는 해 오는 해단풍이 드는 것은 나무가 겨울을 나기위해 여름 내내 함께했던 나뭇잎을 동사에서 보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08 10:47
라인
길의 주인은 사람이다
인류의 대이동은 한걸음 한걸음으로 시작해 대륙을 넘었다.정착되어 살면서는 주로 인근지역에서 채집과 수렵 그리고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.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07 09:46
라인
무엇을 보는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결정한다
인고의 시간 내면의 세계를 화폭에 담은 작가의 향연이 펼쳐지는 미술관. 예술과 대중이 눈으로 소통하는 곳. 작가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아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03 13:19
라인
가을을 가로질러 또 어디로 간다
높은 점프대에서 파란 가을 하늘을 위로 하고흐르는 강물을 아래 두고공간을 가르며 바람 소리와 함께 질주하는 사이.일상의 시공간을 잠시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01 14:29
라인
노동조합 설립필증 '지금당장!'
지난 23일 전국택배연대노조 김태완 위원장과 전국대리운전노조 양주석 위원장이 ‘특수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’과 ‘노동조합 설립필증 쟁취...
조혜정 기자  |  2017-10-31 18:09
라인
내가 사랑하고 싶은 것은?
친구에 대한 사랑부부애 대한 사랑연인에 대한 사랑부모에 대한 사랑이웃에 대한 사랑사회에 대한 사랑국가에 대한 사랑민족에 대한 사랑인류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0-30 10:41
라인
역사란 무엇인가?
조선 조정의 무능으로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끌려갔다 돌아오니 환향녀가 되었고,대한제국이 식민지가 되어 어린소녀들은 일본군의 ‘위안부’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0-27 09:38
라인
내일의 기적소리는 스스로 울리지 않는다
내일은 시간적 물리적 내일이 아닐 수 있다.그리고 그 기적소리는 스스로 울리지 않는다.해방을 맞듯이 울리는 기적소리가 아니라 우리민족의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0-26 09:26
라인
마법사가 된다면…
마법사가 된다면…시험공부를 안해도 100점회사 가지 않아도 월급 받고집안 일 안해도 자동해결맛있는 거는 뭐든 척척가고 싶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0-24 09:19
여백
여백
여백
Back to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