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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101건)
도심의 바쁜 일상을 떠나
성산삼승... 소쇄원, 한벽당, 식영정담양은 정자의 파라다이스.스승인 조광조의 귀양사사에 세상을 등지고 양산보가 조영한원림 소쇄원.입구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20 10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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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숙 후보, ‘갑질’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고발
“대한민국에서 다시는 기업가들에 의해서, 갑들에 의해서 인격살인을 당하는 을들이 없도록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서 이들을 처벌할 수 있...
이지영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13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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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왔어요
봄봄봄이 왔어요~흩날리는 벚꽃 잎이울려 퍼질 이 거리를~봄이 되면 누구나 흥얼거리는 리듬이다.벚꽃 축제는 전국 봄 축제의 상징이 되어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13 0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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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리고 뛰고
사람은 땅에 발 딛고물고기는 강물과 바다에서새는 하늘을 난다.자전거와 자동차는 땅에서 달리고배는 물 위를 잠수함은 바다 속을 질주하며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4-07 1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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꺼진 듯 깜박이듯 자유로이
무주. 국내 오지 중 오지였던 곳.지금은 고인이 되신 정기용 건축가에 의해리모델링된 등나무 운동장은따뜻한 건축의 모범이 되었고무주구천동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30 09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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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 위의 잠수함
땅 위의 잠수함.전투기는 하늘에구축함은 바다 위에탱크는 땅 위에잠수함은 바다 속에전쟁을 하기 위한 모든 첨단무기들은인간과 인류, 그리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23 11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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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”
21일 울산 북구 효정고등학교 인도변에 ‘김기현의 도망간 친동생을 찾습니다’라고 적힌 10여 장의 현수막이 내걸렸다. 현수막엔 이 문구...
윤하은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21 11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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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길에서 저 길을 바라본다
이 길에서 저 길을 바라본다.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건설되어자동차들이 쌩쌩 달리는 첨단의 도로를 본다.나는 느리고 투박스러운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16 09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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탕약을 달이듯이
무엇이든 성심과 정성이 있어야 한다.어떤 병이라도 환자와 의사 사이에 신뢰가 있을 때 그 효과는 배가 된다.환자의 병환이 낫기를 바라는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09 09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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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철거중이다
재건축, 재개발이란 방법으로 수없이 많은 서민과 거주민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삶의 터전에서 몰아내었던 이들. 이젠 국민들의 요구로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3-02 1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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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참 이쁘다
군더더기 없는 강렬한 한마디.너 참 이쁘다.그냥 벽 앞에만 서 있어도담벼락의 마음이 느껴진다.맘이 이쁘다삶이 이쁘다오늘 누군가에게 하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23 09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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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우리는 선택지에 서 있다
2018년 무술년이 밝았다.새해벽두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어남북이 함께 하나 됨으로써급속도로 남북화해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고이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16 1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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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림돌을 치우니 둘은 하나
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하나가 된.역사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.둘인 남북이 한팀이 되었고 하나된 남과 북은 평화의 문을 열었다.육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10 14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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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 속에 머무는 듯
곡선이 주는 부드러움과 비정형이 주는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고, 하얀색으로 깨끗함마저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.사방의 모습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02 1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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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아래 하늘 아래
산 아래 하늘 아래 우리가 머무는 대한민국.지난 시간 질곡의 현대사를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. 1894, 1960, 1987, 2017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26 10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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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조망, 바다 풍경에서 평화를 빼앗다
정동진 부채길은 해안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끝없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명상을 할 수 있는 최상의 둘레길이다. 밀려온 파도가 해안선에 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19 16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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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를 향하는 삶
어딘가에서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삶.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자가 되어주는 삶.파란 하늘에 하얀 등대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이 빛나고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12 1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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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점퍼 입은 강제징용노동자상
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 11일. 용산역광장에 세워진 강제징용노동자상도 패딩 점퍼를 입었다.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...
조혜정 기자  |  2018-01-11 17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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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시대를 달려
뿌리 깊은 나무처럼 샘이 깊은 물처럼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가뭄에 마르지 않는굳건한 의지와 유연함으로통일로 가는길에 그 어떤 도전과 역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05 10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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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
2017년 한해를 달렸건만 제자리인 듯 서있다.두팔을 벌려 선을 긋고 그 선의 점보다도 작은 지구에서 우리는 매일 달리고 한해 한해를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29 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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