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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90건)
지금 우리는 선택지에 서 있다
2018년 무술년이 밝았다.새해벽두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어남북이 함께 하나 됨으로써급속도로 남북화해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고이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16 10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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걸림돌을 치우니 둘은 하나
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하나가 된.역사적인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.둘인 남북이 한팀이 되었고 하나된 남과 북은 평화의 문을 열었다.육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10 14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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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 속에 머무는 듯
곡선이 주는 부드러움과 비정형이 주는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고, 하얀색으로 깨끗함마저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.사방의 모습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2-02 10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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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아래 하늘 아래
산 아래 하늘 아래 우리가 머무는 대한민국.지난 시간 질곡의 현대사를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. 1894, 1960, 1987, 2017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26 10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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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조망, 바다 풍경에서 평화를 빼앗다
정동진 부채길은 해안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끝없는 수평선을 바라보며 명상을 할 수 있는 최상의 둘레길이다. 밀려온 파도가 해안선에 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19 16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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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를 향하는 삶
어딘가에서 누군가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삶.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자가 되어주는 삶.파란 하늘에 하얀 등대는 한폭의 그림과도 같이 빛나고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12 1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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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점퍼 입은 강제징용노동자상
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온 11일. 용산역광장에 세워진 강제징용노동자상도 패딩 점퍼를 입었다. 평창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...
조혜정 기자  |  2018-01-11 17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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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시대를 달려
뿌리 깊은 나무처럼 샘이 깊은 물처럼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가뭄에 마르지 않는굳건한 의지와 유연함으로통일로 가는길에 그 어떤 도전과 역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01-05 10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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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
2017년 한해를 달렸건만 제자리인 듯 서있다.두팔을 벌려 선을 긋고 그 선의 점보다도 작은 지구에서 우리는 매일 달리고 한해 한해를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29 09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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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년고도의 침묵
천년고도 경주는 주인도 모르는 대릉의 도시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.각각의 위엄을 내세우기라도 하듯 대릉은 각양각색의 모양과 크기로 곳곳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22 09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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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상과 비정상 사이
정상에 올라서지 못한 비정상은 볼 수 없는 것이 있다.9부 능선에 올라도 정상이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것.정상과 비정상. 정상은 360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20 0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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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손과 왼손이 함께 하는 일
일제는 '토끼 꼬리'라고 했던호랑이 꼬리 모양의 호미곶. 그 곳에 두개의 손이 있다.하나는 바다에, 하나는 육지에하나는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18 09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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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에 넘어지는 찰나
잘 찍은 사진은 기술이 아니다.노출과 속도도 아니다. 훌륭한 사진은 그 곳에 있기 때문에 찍은 사진이다.사진을 찍는 기술 위에사진을 예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15 18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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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가 타임머신이 된 느낌
양동마을, 하회마을과 함께 세계문화유산.한옥과 초가가 어우러진 조선시대의 씨족 마을. 흐르는 내와 구릉 위의 멋스럽고 단아한 한옥과 황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13 18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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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, 아마추어 정신으로
잘 다져진 체구와 근육, 높이든 손과 릴레이 바톤, 그리고 뜨거운 심장. 스포츠는 순수하다. 높이 멀리 빠르게 아마추어 정신으로 실력을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11 11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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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산 앞에 섰으나 가리지 않고
병산, 병풍같이 펼쳐졌다 하여 병산.병산이 품은 서원이 있으니 병산서원.병산서원엔 성웅 이순신을 천거한 서애 유성룡의 이름을 딴 유성룡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8 17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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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메주를 못 생긴것에 비유했나?
한번 규정하고 나면, 재조명되지 않고 시대가 변해도 관념 속에 뿌리내린다. 전통과 문화 속에서 변화와 새로운 생각이 묻혀서는 안 된다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6 13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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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...
도자와 자기그릇의 최고 자리, 자기1300도 화도에서 견디어빛나는 옷을 입은 후 태어나는자기하얀자기 푸른자기목이 가는 자기배부른 자기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4 09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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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망의 탑이 쌓인다
도토리 키 재듯 작은 돌탑들이 각자의 사연을 안고 흐른다.하늘 향해 쌓은 돌에 소원을 올린 탑들.비바람에 넘어져도 해체된 그 돌 위로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2-01 1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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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에서 강을 생각한다
거짓말, 홍수와 가뭄조절.거짓말, 수질개선자연산 카페 4대강아무도 마실 수 없는 녹조라떼만 주문가능생명의 공간이었던 4대강이생태계가 살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11-30 09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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