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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117건)
작은 실천
한약방 앞의 작은 글씨.“잊지 않겠습니다”“평화를”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품고있는작은 염원.행동하지 않는 지식은 죽은 것이라 했듯이마음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3-22 11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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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가 길이냐?
어디가 길이냐?가야하는데 가야할 길이 어디냐?기차길에 기차는 어디가고...자전거가 있는가 말이다.달려가야할 기차를 위해 우리민족끼리 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3-15 11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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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와 벌
동헌내아.누군가에게 위해를 끼치거나심적, 물적 피해를 가했을 때를 죄라 했고그에 상응하는 벌을 준 것은 아주 오래된 역사이다.죄를 시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3-08 15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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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이 터지도록 외치고픈 함성
조선독립만세!조선독립만세!그토록 심장이 터지도록 외치고 싶었던 함성이 아니었던가?자유와 평화를 위한 외침이 온 세상을 뒤 흔들었던 10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3-01 1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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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에 활기를 불어넣다
벽은 단절이고 거부이다.분단의 벽이 그렇고 멕시코에 세워지는 장벽도 마찬가지다.보이지 않고 갈수도 없는 장벽 앞에서우리는 좌절을 맛보게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2-22 1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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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먹방’ 골목 앞에서
‘먹방’으로 가득 찬 방송.외국인이 보기엔 납득하기 힘들 정도의 넘쳐나는 먹방 방송들.방송국마다 연일 먹고, 또 먹는 방송에 광고와 홈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2-15 17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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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! 흥! 깡!
꿈! 흥! 깡!한 글자인 세 개의 단어에 힘과 에너지가 느껴진다.최근 비지상파 TV시청률 신기록을 세우며 종영한 드라마 ‘SKY캐슬’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2-08 14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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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를 타는 이유
왜 자전거를 타시나요?국토종단?운동?여행?다이어트?우리는 저마다 다른 이유로 자전거를 탄다.인천 아라서해갑문에서 낙동강하구둑까지598k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2-01 16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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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민주
1960남원마산3.154.19김주열 열사와 관련이 깊은 날짜와 지역이다.친일이 청산되지 않은 채정권이 세워진 대한민국은한마디로 부정과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1-25 10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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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록도
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.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병원이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.일제가 1916년 설립해 전국 한센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1-18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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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수케이블카를 보며
향일암과 여수 밤바다.향긋한 갓김치가 입맛을 돋우는여수 앞바다에서하늘위로 매달려 오가는케이블카를 바라본다.바다위에서 케이블카를 타는느낌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1-11 10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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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선의 꿈을 안고
무지개 색깔의 돌들이 경계석으로 놓인제주 도두동의 망망대해에서어디론가 떠나가는 어선을 바라보며2019년의 항해를 생각해본다.2018년엔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9-01-04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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험난한 길이라도
아직도 우리는 험난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. 금방이라도 열릴 것 같던한반도의 종전협정과 평화협정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아슬아슬하기만 합니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2-28 16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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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
위압적이고 거대한 상대를 만나그 상대에게 둘러싸인 상황에 놓여봤는가? 동·서·남·북, 위·아래, 퇴로가 보이지 않는절망적인 상황에서우리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2-21 14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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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도 없는 죽음 앞에서
남강 건너 대나무밭에서 진주 촉석루를 바라보고1차, 2차 진주성 전투의 처절함을 떠올리며또 한 분의 충무공 김시민 장군을 생각해본다.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2-14 12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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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화문에서도 만나보자
2018년 4월27일은역사적으로 지워지지 않는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. 남북의 정상이 손을 마주잡고 남북을 오가는 장면은 향후 남북관계의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2-07 11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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텅 빈 무대에 서서
배우, 관객, 희곡이 있어야 비로소연극은 존재한다.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는주인공의 몸짓과 감정하나하나가 전달하는 힘공연장을 가득 메우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1-30 15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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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알려주지 않은 길
저 산의 어느 나무는 죽어있다.이 나무는 죽은 것인가? 산 것인가? 메타세콰이어 길. 우리는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길을 연상하고 길을 떠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1-23 16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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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상을 아시나요?
잡상(雜像)을 아시나요? 궁궐이나 그와 관련된 건물 지붕 위에 설치돼 있는 것인데, 서유기에 나오는 삼장법사, 손오공, 저팔계 등으로 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1-16 13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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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리의 화가
가을이 깊어가는 밤.낙엽은 속절없이 떨어져 뒹굴며가로등만이 어두운 밤을 지키고 있다.희미한 가로등불 아래그림을 그리고 있는 무명의 화가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8-11-09 1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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