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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58건)
비정규직은 노조하면 안됩니까?
“하청·비정규직은 노조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까?”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하늘로 올랐습니다.하청노동자로서, 하청노조 조합원으로서 너무나도 ...
전영수, 이성호 노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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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나라에 국민은 누구인가?
울산 고공농성 10일차를 맞으며, 국민의 힘으로 촛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끌어내렸건만 지금 장미대선이라며 한창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대선...
전영수, 이성호 노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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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청·비정규직 문젠 누가 해결해주나
울산교각 고공농성 7일차입니다. 광화문 동지들 오늘 비가 많이 왔는데 괜찮으신지. 울산은 다리 밑이라 조금은 낫네요. 오늘 새벽부터 봄...
전영수, 이성호 노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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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원탁 확대회의 열린다
● 노동원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?지난 11일 전직 위원장, 중집성원들이 모여서 노동원탁회의를 진행했다. 4월4일 3차 원탁회의 ...
김장호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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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민중이 ‘직접정치’ 주인되게 안내하겠다”
바야흐로 계절은 춘삼월 호시절이다. 쾌청한 하늘에 벚꽃은 만개하고 개나리도 지천이다.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구속으로 만들어진 조기대선이...
정용일 편기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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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교각위에서 광화문 광고탑 위 동지에게
“고공 단식농성에 돌입한 6명의 동지들 소식에 가슴이 찢어집니다”- 울산 동구 교각 위에서 서울 광화문 광고탑 위의 동지들에게 ...
전영수, 이성호 노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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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이상 이대로 살 수 없어 교각에 올랐습니다
오늘 아침은 또 이렇게 시작합니다.87년 노동자대투쟁 전야같은 느낌이 듭니다.지난 2년간 2만여 명을 잘라내고 임금삭감하고 그것도 모자...
전영수, 이성호 노동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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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주 소성리에 울려퍼진 “양키 고~ 홈!”
참외 향기와 꽃비가 어우러져 내리는 별들의 고향, 성주 소성리에서 평생을 살아온 일명 ‘할매할배’들이 뿔났다. “양키 고~ 홈! 아메리...
김동환 담쟁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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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, ‘위기인가? 기회인가?’
“예전 촛불과 지금 촛불은 이 땅의 평등과 인간존엄에 대한 이념적 가치의 충돌이라는 점에서 근본적 차이가 있다. 이번 촛불을 혁명, 촛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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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합원의 마음이 민주노총 방침이다
지난해 8월 민주노총 정책대대가 정족수 미달로 유예되면서 정치전략은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. 한상균 위원장은 옥중 서신을 통해 정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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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’에서 ‘가만히 있으라’ 까지
조 위원장은 지난해 1월21일 법외노조 판결에 따른 학교로의 복귀 명령을 따르지 않아 직권면직 됐다.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. 1989년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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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60년 전 한미동맹, 이젠 바껴야"
이창복 의장은 평화통일민족대회 남측준비위 결성이 늦어진 이유는 ‘외연 확대’ 와 ‘내부 의견 조율’ 때문이라고 했다. 촛불정국에서 통일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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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터뷰]희망을 주는 사람 배우 권해효
시인이 시를 통해 말한 ‘사람만이 희망’이라는 말에 부합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? ‘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’이며 ‘참 좋은 사람...
진행 권미강기자 · 정리 이명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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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, 촛불광장에 은혜 갚겠다
“87년 6월항쟁은 7,8월 노동자 대투쟁의 기폭제가 됐다. 노동자들은 87년 항쟁을 거치면서 민주주의를 알았고, 광장의 힘을 깨달았다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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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철 농사대신 ‘역사농사’ 짓겠다
“쌀농사 짓던 농민들이 아스팔트 농사로 돌아선 지 오래다. 이제 농사 중의 상 농사, 역사 농사를 지을 때다. 120년 전 보국안민(輔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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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에 물댈 때, 농부는 물꼬만 튼다
대한민국에 제일 바쁜 사람으로 통한다. 몸이 열두개라도 모자랄 박석운 대표와의 인터뷰는 시작부터 마음이 급해졌다. 퇴진행동에서 ‘야당과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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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중의 꿈, ‘통합의 광장'이다
영등포역 인근 ‘민중의 꿈’을 찾았다. 소담한 사무실엔 푸근한 미소가 일품인 강병기 대표가 기다리고 있었다. ‘격변기, 항쟁, 총궐기&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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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자연이 좋아지면 사람도 좋아지지요”
“차나무가 몸살을 앓으면 유난히 차꽃이 많이 피는데, 그걸 꽃차로 만드니 향이 기가 막혀요. 흰 차꽃에 녹차향이 가득 배어서. 자연은 ...
권미강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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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균위원장 옥중서신으로 백농민 추모
“민주노총은 맏상주가 해야 할 일을 책임있게 다하려 합니다. 침묵 속 당부가 무엇인지를 낱낱이 적은 부고를 이 땅의 노동자 민중에게 돌...
강호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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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평화 짓밟는 국가폭력은 사라져야 합니다
- 백남기 농민과는 어떻게 알고 지내셨는지요."내가 가톨릭농민회(이하 가농)에서 활동가(여성부장)로 일할 때였어요. 정확한 연도는 기억...
권미강 기자
포토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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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회/강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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