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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453건)
김정남 사망 보도, 드러난 ‘기레기’ 본색
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한 방송, 신문의 보도는 국정원과 자칭 대북 전문가들이 내놓은 ‘카더라’ 정보를 액면 그대로 받아쓰는 것이 대부분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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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세이티의 '간판 수다'
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(사거리 5,500km),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(사거리 3,500km)의 시험발사는 미국을 향한 것이다. 북한의 핵...
황경민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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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석유대통령, 통일대통령 나올 때다
1. 북한(조선)의 석유매장량은 얼마나 되나?북한(조선)에 석유가 어마어마하게 매장돼 있고 ‘채굴 경제성’이 높다는 것은 이제 막연한 ...
이정훈 국제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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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 미사일과 김정남 사건, 대선 주요 이슈 될까?
북한의 중장거리탄도미사일(IRBM) '북극성 2형'의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수위가 높아지고 있다. 미국, 중국, 러시아. 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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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, 예술로 읽다(18)
북측을 상징하는 노래는 단연 애국가일 것이다. 그렇다면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무엇일까? 바로 ‘김일성 장군의 노래’이다. 이 노래는...
이철주 편집기획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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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‘북극성-2형’ 시험발사와 한미연합훈련
북한이 지난 12일 고체연료를 사용한 새로운 중장거리탄도미사일 ‘북극성-2형’을 시험 발사했다. 트럼프 정부 들어 처음이다. 특히 미일...
편집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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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득의 시간
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끝났다. 결과는 안타까운데, 사실 대의원대회 전에 만난 많은 사람이 이런 결과를 예측하였다. 이건 기층과 현장의 ...
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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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의 시대에 문화정책이 없다
너무 쉬운 문화정책문화정책은 사실 너무 단순하게 읽힌다. 일반적으로 문학, 음악, 미술 등 예술 분야의 정책으로 읽혀진다. 그리고 그렇...
김종선 문화정책기획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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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티스 방한, 국내 언론이 읽지 못한 것들
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자마자 미 국방장관의 첫 행선지가 한국이었다. 전례 없는 일이다. 트럼프 취임 후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과 아시아 ...
이정훈 국제팀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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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세이티의 '간판수다'
언제까지 우리는 1등이 돼야 하나?언제까지 우리는 2등(야)을 1등(여)으로 만들어야 하나?언제까지 1등과 2등을 꿈꿔야 하나?언제까지...
황경민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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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, 대선 경마식 보도 안돼
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정치권, 대권 후보에 초점이 맞춰지고 언론의 경마식 보도가 본격화되고 있다. 여야 모두 대선에 올인 하면서 후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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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접민주주의는 퍼실리테이터에 달려 있다?
지난 시리즈 연재에서 현대적 직접민주주의는 전통적 의미의 국민소환, 국민발의 제도를 넘어서 숙의민주주의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...
허수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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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8을 아시나요?
일명 ‘청량리588’이라는 사창가는 과거 동대문구 전농동 588번지 주변에 성매매 업소들이 밀집해 있어 그렇게 불리게 됐다. 사창가와 ...
최현진 담쟁이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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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보, 40대 기수론
우연히 페이스북을 하다가 하종강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가 공유한 글을 읽게 되었다. 영화배우 정우성의 인터뷰였다. 후배감독의 시...
이희종 정치칼럼니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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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희정, 적폐청산 대상이 되고픈가
곧 치러질 것이 거의 확실시되는 19대 대선은 그냥 앞당겨 치러지는 선거가 아니다. 잔여임기가 1년 가까이 남았는데 대통령을 새로 뽑게...
안호국 시사평론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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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야당은 개혁입법 의지가 있는가
2월 임시국회가 문을 연지도 일주일이 다 되었다. 야당은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촛불민심에 따른 개혁입법을 처리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뭘 하고...
현장언론 민플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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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베트 왕 ‘고향’에서 배운 환영 인사말 ‘자시델레~’
며칠 내내 화창하더니 보미(波密)의 아침은 운무를 몰고 온다. 구름과 안개가 경쟁하며 땅으로 내려앉는다. 백조처럼 팔룽짱보(२...
최종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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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를 쓴다는 건 잠시 상처를 보관해주는 것-청솔모 전당포
노시인은 늘 베레모를 쓰고 강의실에 들어왔다. 반백의 머리카락이 베레모 밑에서 구불거렸으며, 단정한 양복에 유난히 반짝이는 구두코는 1...
조연희 작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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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 정국에서 직접민주주의의 성과와 과제는?
지난해 10월 박근혜 대통령의 ‘비선실세’로 불린 최순실 씨의 태블릿PC가 공개되면서 이른바 ‘박근혜 게이트’가 열렸다. 매주 주말마다...
허수영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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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획연재]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⑳
박근혜는 사상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“아무 죄가 없다”는 무책임한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.박근혜는 올 1월1일, 기자간담회를 자청하...
곽동기 주권방송 기자
포토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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