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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154건)
전쟁훈련이 시작되는 날 찾은 전쟁의 흔적
알고는 있었겠지만 이곳을 와본 적 있는가?정부의 말만 믿고, 대통령의 말만 믿고 있었던 국민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을 당하고 말았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21 13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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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 명의 양심수가 돌아온다
현장언론 민플러스  |  2017-08-21 09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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뫼비우스의 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
뫼비우스의 띠....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이 뫼비우스의 띠를 끝없이 맴도는 삶은 아닐까?매일, 매주, 매월....더 나아가 매년,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18 1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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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나니 미국이
민플러스  |  2017-08-17 17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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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라 느낄 때, 진정 나를 돌아 본다
관계 속에서의 나와 스스로의 내가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나를 알게 된다.관계를 벗어나면 나약해지거나, 존재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내면적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16 14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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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15광복절… 우리는 정말 독립했나?
1945년 8월15일, 그날의 아침은 어떤 아침이었을까?36년간의 일본침략시대가 막을 내리고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염원했던 그날의 아침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15 16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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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무 늦었습니다. 죄송합니다”
드디어 모두가 염원했던 강제징용노동자 서울상이 네 개의 기억벽 돌기둥과 함께 용산역 광장에 자리를 잡았다. 첫날밤을 광장에서 보낸 징용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14 10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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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한복판에 걸린 500개의 전쟁반대 플래카드
현장언론 민플러스  |  2017-08-13 11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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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Trump, NO War
미국 시민평화단체 코드핑크 회원들이 9일(현지시간) 저녁 워싱턴 백악관 앞에서 ‘핵전쟁 반대 긴급 시위’를 진행한 후 전쟁 대신 북과 ...
Ange Kim  |  2017-08-11 14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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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분명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
작은 골목에서 만난 시 한 구절이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맘을 따뜻하게 합니다.우리는 오늘 하루도 수없이 많은 일들을 계획하고 일정을 시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11 1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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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경이 되어 버린 담
담과 담.하나의 담은 붉은벽돌의 담이고하나의 담은 블록의 담이다.하나의 담은 배움의 담이고하나의 담은 무력의 담이다.하나의 담은 희망의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09 1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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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가올 미래를 미리 알고 싶은 심리…
과거는 어떠한 교훈을 얻느냐의 문제지만 미래는 예측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이다.현재의 삶에 따라 그 의존도가 확연히 달라지기도 하지만 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07 1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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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때는 세상의 중심이
한때는 세계의 중심이 지구라고 생각하던 긴 시절이 있었다. 이를 부정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주장하다 유죄판결을 받고 무려 3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04 0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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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의 독보적 기록
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 기록들이 많다. 자살률 1위, 교통사고 1위, 주간 노동시간 1위, 저출산률 1위, 사교육비 지출 1위.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8-02 1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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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의 지식을 가진 자만이 울릴 수 있는
최고의 지식을 가진 자만이 울릴 수 있는 벨. 바로 골든벨이다. 100명의 도전자들이 50문제를 맞추는 도전 골든 벨. 그중 마지막 문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31 17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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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와 둘의 차이
하나인데 둘인 모습.하나가 된다는 건 뭘까?분명 포용하고 있는데, 몸은 하나가 되어있는데 여자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남자는 땅을 바라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28 09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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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함도 개봉, 역사의 판도라를 열다
폭발적 관심 속에 지옥의섬 ‘군함도’가 드디어 개봉되었다. 조국을 잃고 이국만리 머나먼 땅 그것도 지하 1000미터가 넘는 해저 탄광에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26 11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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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쪽이 진짜 나일까?
조각난 내 모습, 어느 쪽이 나일까요?미분으로 보는 세상은 적분과 너무 다릅니다.항상 미분만 생각하거나, 언제나 적분으로만 세상을 본다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24 09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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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개를 달면 멀리 볼 수 있겠지
누구나 날고 싶은 꿈을 이루기위해 날개를 달고 싶어합니다. 때론 이상의 날개처럼 말입니다.높이나는 새가 더 멀리볼 수 있듯이 우리의 마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21 09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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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글이는 통일로 달리고 싶다
지금은 공원이 된 경의선 지상철도에 왔습니다.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연트레빌이 되었죠.다시 끊어진 경의선 철도에서 동글이는 생각합니...
김성한 담쟁이기자  |  2017-07-19 09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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