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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95건)
비정규직 문제 해결할 대선 후보 없소?
국회 환경미화원들이 정규직으로 일하게 되면서 국회 사무총장이 큰 절을 하는 사진이 최근 보도됐다. 비정규직 문제를 입법부에서 뒤늦게나마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7-01-04 15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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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새해 제언] 인문학 다시 시작해야 한다
정유년이 밝았다. 새 해에 새 기분으로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가늠해 본다. 항상 그렇듯이 우리는 익숙한 것, 많은 것에 대해서는 별 다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7-01-02 13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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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박영신 - 박근혜 게이트 청산은 새로운 시작에 불과
송박영신 - 박근혜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리고 새해를 맞이하자는 촛불의 염원이 담긴 신조어다. 박근혜 게이트가 진행되면서 이 게이트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2-30 11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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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잃은 박근혜 정권 '사드'는 어디로 가나?
박근혜 게이트로 국정 중단과 혼란이 지속되면서 논란이 자명한 ‘박근혜표 정책’의 하나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(사드) 배치를 미국은 강행할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2-16 16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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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재는 또 다른 법률 미꾸라지인가?
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는 12일 심리를 신속히 하겠다면서도 시일이 오래 걸리는 법리인 변론주의를 내세웠다.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2-13 12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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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일 탄핵표결, 백만 촛불이 국회를 포위한다며?
3일 전국적으로 232만 명이라는 역대 최대의 인파가 몰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‘6차 촛불집회’가 정치권에 제시한 요구는 명쾌하고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2-04 17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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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검, 국회와 언론 모두 촛불을 보고 갈 때다
박근혜 대통령이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2백만 촛불을 능멸하고 있다. 국기를 문란케 한 중대 범죄의 피의자, 공범 혐의를 받고 있는 대통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2-01 18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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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대통령이 해명해야 할 것들
박근혜 대통령이 몸통인 ‘박근혜 게이트’와 관련한 각종 의혹이 봇물터지듯 쏟아지고 있다. 세월호 참사 당일 7시간의 행적, 최순실 일가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15 1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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朴 퇴진 외친 1백만, 공개 탄핵 선언
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과 전국 주요 도시, 그리고 세계 여러 곳의 교민 집회에서 공개적으로 그 직을 박탈당했다. 남녀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13 16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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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 당선, 대통령직 정상화 더욱 시급해져
‘미국의 정치적 이단아’ 도널드 트럼프가 9일 미국 45대 대통령에 당선돼 향후 한미 관계에 큰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. 트럼프의 당선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09 18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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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도 언론도 '박근혜 게이트' 공범이다
‘박근혜 게이트’는 21세기 국제사회에서 기상천외한 후진 정치로 회자되고 있다. 세계 주요 언론들이 무당에게 놀아난 대통령이라는 식의 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08 17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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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, 검찰에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?
박근혜 대통령이 4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지만 또 다시 큰 실망과 충격을 줬다. 최순실 국정 농단 진상에 대해 검찰이 수사 중이라는 이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04 12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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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통 개각, 무엇을 노리나?
박근혜 게이트의 종착점은 어디인가? 국내외의 경악과 분노 절망감을 유발한 무당정치의 정체가 속속 드러나지만 사태의 중심인물인 대통령은 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1-03 11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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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 없다
청와대발 막장 드라마인 ‘최순실- 박근혜 게이트’가 전 세계가 주시하는 가운데 서울 한복판에서 여전히 지독한 악취를 풍기고 있다.검찰이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0-31 12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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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 대통령의 무당정치, 남북관계를 좌우했나
최순실-박근혜 게이트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. 박 대통령 자신이 최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힌 공개적인 자백과 청와대 비서진이나 정부 문화...
고승우 6.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0-28 11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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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26 청와대, 그리고 박 씨 부녀
1979년 10월 26일, 18년 장기 철권 독재자 박정희가 제 2인자 김재규에 의해 살해됐다. 그로부터 37년이 지난 2016년 10...
고승우 615언론본부 정책위원장  |  2016-10-26 17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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