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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 (전체 72건)
“작가들, ‘오월에서 통일로’ 화두 집중을”
“작가들이 서사를 찾은 거 같더군요. 이야기를 찾은 것입니다. 사실 한동안 방황을 했었어요. 이야기를 찾았으니 이제 한국문학에 희망이 ...
권미강 기자  |  2016-05-23 17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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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평화협정으로 가는 길 막을 수 없다”
“분단 70년인 2015년에 ‘만나야 통일이다’를 목 놓아 외쳤습니다. 2016년에는 ‘평화협정이 통일이다’를 구호로 들어야 합니다.”...
강호석 기자  |  2016-05-19 1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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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답은 하나, 바로 정권교체!”
민주통합당 최고위원과 국민의 명령 대표를 지낸 문성근 시민의 날개 대표 초청 토론토 토크 콘서트는 교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 ...
나양일 통신원  |  2016-05-07 15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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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현대판 ‘춘추’로 ‘난신적자’들 떨게 할 것”
“우리 작업은 현대판 ‘춘추(春秋)’를 만드는 것이고, ‘난신적자(亂臣賊子)’들이 두려워 떠는 기록을 만드는 것이다.”지난해 10월 발...
권미강 기자  |  2016-05-06 13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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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승 “미국, 결코 평화체제 원치 않는다”
“남북이 분단돼 긴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미국의 국익이다. 미국은 결코 평화체제를 원하지 않는다. 일본을 재무장시켜 중국과 분쟁을 유도...
강호석 기자  |  2016-05-03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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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호 “언론, 제 역할 못해 SNS가 언론 노릇”
“텔레비전에는 그렇게 안 나와.”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이야기하자 농민 한분이 했던 이야기입니다. 평생 농사만 지어온 이 농민은 텔레비전...
편집국  |  2016-05-02 09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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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만 “언론, 사람들 처지와 현장 목소리 대변을”
현장언론 민플러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더불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,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지금껏 노력하신 ...
편집국  |  2016-05-01 15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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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오바마의 ‘전략적 인내’는 단순 수사일 뿐”
“북한을 향한 ‘전략적 인내’ 정책은 그저 단순한 수사적 표현에 불과하다고 본다. 미국의 대북 외교정책은 1950년 한국전쟁 이래로 한...
경희 맥도날드 캐나다통신원  |  2016-05-01 08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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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균 “더 큰 투쟁, 더 넓은 진보정치 만들어야”
새 봄이 찾아오는 구치소에는 아침이면 까치가 울고, 밤이 되면 까마귀가 슬피 웁니다. 까치 소리와 함께 들려온 민플러스 창간 소식, 현...
편집국  |  2016-05-01 08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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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민플러스, 현장의 진실된 목소리 담길”
이란 출신으로 캐나다에서 미셀 초스도프스키와 함께 세계화연구센터(CRG)와 웹사이트 ‘글로벌 리서치(http://www.globalre...
강호석 기자  |  2016-04-20 18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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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진보가 단결하니 노동자도 단결했다”
“흑색선전과 색깔론에 굴복하지 않은 시민과 노동자의 승리다.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헌법을 부정한 세력이 해산된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새...
강호석 기자  |  2016-04-15 20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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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현중 원·하청 노동자 단결이 이룬 승리”
“현대중공업이 19년 만에 무쟁의를 끝내고 파업에 나섰을 때 (승리의)가능성을 보았다. 민주노조를 재건하고 하청노동자와 손을 잡았다. ...
강호석 기자  |  2016-04-15 20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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